
[CBC뉴스] 원자력 기술 기업 오클로(Oklo Inc.)(OKLO)가 액면가 0.0001달러의 자사 보통주(이하 ‘보통주’) 4억 주에 대한 인수 공모를 시작한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또한 회사는 인수자에게 회사로부터 보통주를 최대 6천만 달러까지 추가로 매입할 수 있는 30일 옵션을 부여할 예정이다.
회사는 일반 기업 목적, 운전 자본 및 자본 지출, 잠재적 미래 투자에 공모 순익을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일반적인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공모 완료 여부나 시기, 공모 규모나 조건에 대해서는 어떠한 보장도 할 수 없다.
골드만 삭스 & Co. LLC와 BofA Securities가 제안된 공모의 대표 주간사다. 씨티그룹과 JP 모건은 제안된 공모의 북 런닝 매니저다. 이 공모는 관례적인 마감 조건에 따라 2025년 6월 16일에 마감될 예정이다.
한편 오클로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장에서 29.48% 오른 68.03달러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한국시간으로 12일 오후 11시 56분 기준 전일대비 0.12% 오른 68.12달러에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주가 추이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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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