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개그맨 윤정수(53)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예고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윤정수는 "최근 신부가 될 분에게 결혼 허락을 받았다"며, 상대는 12살 연하의 여성으로, 4~5개월 간의 교제 끝에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상황이 허락된다면 연내 결혼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윤정수는 1992년 S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해 '열려라 웃음 천국', '일요일 일요일 밤에', '느낌표'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MC 겸 개그맨으로 활약했다. 특히, 2015년부터 2017년까지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 개그우먼 김숙과 가상 부부로 출연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열애 발표는 윤정수의 개인적인 행복과 더불어 팬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많은 이들이 그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결혼 소식이 전해질 날을 기대하고 있다. 윤정수가 공개한 교제 상대와의 사랑 이야기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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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