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서울특별시는 8일 오후 6시 55분경 강한 비로 인해 서부간선도로 오목교 동측 지하차도(성산 방향)가 전면 통제됐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긴급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강한 강우로 인해 서부간선도로 오목교 동측 지하차도 성산 방면이 전면 통제 중”이라며 “이용 차량은 교통정보 확인 및 우회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하차도 내 침수 우려가 있는 만큼, 운전자들은 해당 구간을 피하고 주변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시민들은 교통 방송과 안전 안내 문자, 기상청 예보를 통해 이동 전 반드시 상황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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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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