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매커스(093520)가 7월 9일 장 초반부터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두 차례 정적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7분 13초와 10시 28분 48초 각각 정적VI가 발동되었으며, 발동가는 각각 18,810원(기준가 17,100원, +10.00%), 20,750원(기준가 18,820원, +10.25%)이었다. 급등세가 연속되며 단기 과열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오전 10시 35분 기준 현재 매커스 주가는 20,400원으로 전일 대비 4,190원(▲25.85%) 급등 중이다. 장중 고가는 20,700원, 시가는 17,100원으로 출발해 강력한 매수세가 이어졌다. 거래량은 약 195만 주다.
시가총액은 약 3,265억 원이며, 코스닥 시총 순위는 240위권에 위치한다. 상장 주식 수는 약 1,616만 주이다.
매커스는 반도체 유통 및 부품 전문 기업으로, AI·자동차 전장 부품 등 기술주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급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피 코스닥의 시장 흐름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신중한 접근이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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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