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에코플라스틱(038110)이 11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정적VI(Volatility Interruption)까지 발동됐다. 오전 9시 47분 기준 에코플라스틱 주가는 전일 대비 480원(13.58%) 오른 4,015원을 기록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3,570원으로 출발했으며, 오전 9시 30분 32초에 정적VI가 발동됐다. 발동가는 3,930원으로, 직전 기준가 3,570원 대비 +10.08% 상승폭을 기록하며 단기 과열로 인한 매매 정지가 일시 적용됐다. 이후 9시 32분 59초에 VI 해제가 진행됐다.
장중 고가는 4,085원, 저가는 3,560원으로 확인됐으며, 현재까지 거래량은 1,228만 7,817주, 거래대금은 정확히 476억 9,300만 원에 달하고 있다.
현재 에코플라스틱의 시가총액은 1,657억 원으로, 코스닥 시총 순위 535위다. 최근 자동차 관련 수출 회복 기대와 함께 소형 부품주로 수급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동사의 강세는 테마주 흐름과 수급 탄력성이 결합된 결과로 해석된다. 시장의 흐름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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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