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연속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5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0.76%(+500원) 오른 65,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로써 지난 23일부터 이어진 강세 흐름을 3거래일째 이어가고 있다.
이날 장중 고가는 66700원 저가는 64000원을 각각 기록했다.
25일장 수급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 투자자가 32만260주를, 기관 투자자가 94만385주를 순매수했다. 특히 외국인과 기관 모두 전일 장에서도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25일 장에서 123만2855주를 순매도했다.

향후 주가 향방에 2분기 실적이 어떤 영향을 줄지 여부가 주목받을 듯하다. 25일 공시된 연결 기준 실적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2분기 매출액 4조 5,690억 원, 영업이익 2,711억 원, 당기순이익 1,978억 원을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새주 어떤 주가 방향성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상승을 이을지 혹은 흐름을 중단하는 약세가 나올지 여부를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최근 뉴스케일파워 등 글로벌 원전주들의 동향에도 이목이 쏠린다. 지난 23일과 24일(현지시간) 장에서 뉴스케일파워는 연속 상승마감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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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