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하락세로 30일장 마침표를 찍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30일 정규장에서 63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1400원(-2.15%) 내린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는 64700원, 저가는 63500원을 각각 기록했다.
28일 3.64% 하락한 후 29일 2.52% 반등마감한 뒤 30일 장에서 다시 하락 전환한 것이다.
이날 수급을 살펴보면 개인이 75만3953주를 매수했고, 외국인은 64만9680주를 기관은 18만3346주를 각각 매도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30일 장에서 0.74% 오른 3254.47에 장마감했다. 장세의 강세와는 주가가 다른 흐름을 보인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달 마지막 장에서 장중 한때 72200원을 기록하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쓴 바 있다. 이후장에서는 7만원선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이달은 강력한 상승 흐름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7월 마지막장인 31일 향방이 눈길을 끌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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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