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5년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황영웅이 마지막 날까지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31일 오후 2시 45분 현재, 황영웅은 8만6,781표를 기록하며 전체 득표율 40.4%로 단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뒤를 잇는 박지현(2만4,542표, 11.4%)과 손태진(2만3,715표, 11.0%)이 나란히 2, 3위로 바짝 추격 중이지만, 황영웅과의 표 차는 6만 표 이상으로 격차가 크다. 에녹(7.2%), 진원(6.6%), 장민호(6.5%) 등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지만, 황영웅의 벽은 여전히 높다.
이번 7월 어워즈에서 황영웅은 매 순간 굳건한 팬덤의 힘을 증명하며 꾸준한 1위 자리를 지켰다. 특히 월말로 갈수록 득표 속도가 다시 가속화되며 ‘유종의 미’를 향한 팬심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제 관심은 단 하나, 황영웅이 7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끝까지 흔들림 없이 정상을 지켜낼 수 있을지에 쏠리고 있다. 막판까지 치열한 응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황영웅의 투표 결과는 다시 한 번 팬덤의 결집력을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한편, 투표는 이날 자정까지 계속되며, 마지막 순간의 표심 변화도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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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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