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번 8월 3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전라남도 나주시' 편에서는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영산강 정원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며, 트롯 올스타들이 화려한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트롯계의 신흥 대세 박서진이 히트곡 '지나야'로 오프닝을 열고, 김소연, 윤수현, 차효린, 김성환 등 실력파 가수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이어간다. 또한,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도 주목할 만하다. 남희석을 웃게 만든 필라테스 강사 듀오, 열정 넘치는 은행원 참가자, 깜찍한 국악소녀, 그리고 83세 노신사의 하모니카 연주 등 다채로운 경연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하모니카로 '목포의 눈물'을 연주하며 영산강변을 낭만으로 물들인 노신사의 무대는 감동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초대가수들의 화려한 공연이 더위 속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되며, 이번 나주시 편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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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