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우 윤현민이 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언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누구에게나 있는 화려한 날들이 있다 -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긱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총 50부작으로 오는 9일 (토) 8시 첫 방송.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형석 감독, 배우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 천호진, 이태란, 신수현, 손상연, 박정연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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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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