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5일 오후 2시 30분 기준 8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부문에서는 농구선수 허웅이 3,617표(48.2%)를 얻어 절대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 허웅 – 굳건한 1위, 3천 표대 격차
허웅은 2위 이강인(886표, 11.8%)과 약 2,700표 차를 벌리며 안정적인 우위를 확보했다. 투표 중반부를 넘어선 시점에서 절대적인 지지세를 유지하고 있어, 선두 자리는 당분간 흔들림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 2~5위 – 종목별 스타들의 혼전
2위 이강인과 3위 손흥민(783표, 10.4%)의 표차는 100표 남짓으로, 향후 하루 이내에도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
그 뒤를 배드민턴의 안세영(505표, 6.7%)과 KBO의 김도영(465표, 6.2%)이 바짝 뒤쫓고 있어, 2~5위권 경쟁은 종목을 초월한 치열한 혼전 양상을 보인다.
■ 하위권 – 전설과 현역의 공존
6위 김연아(5.4%)와 7위 이정후(4.9%)는 세대와 종목을 대표하는 스타로서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8위 김연경(3.4%)과 9위 윤이나(2.4%) 역시 각자의 종목에서 인지도가 높아, 막판 투표 결집에 따라 중위권 진입 가능성이 남아 있다.
■ 판세 전망
허웅의 독주를 꺾기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 2~5위권에서는 언제든 순위 변동이 가능한 초접전 구도가 유지되고 있다. 특히 축구·배드민턴·야구 팬덤의 결집 여부가 스포츠대상 판도를 바꿀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