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28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564회에서는 소머리 설렁탕과 수육 맛집 등을 소개한다.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이 식당은 무려 84년이라는 세월을 한자리에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
1941년부터 무려 5대째 이어오고 있는 이 집의 메뉴는 소머리 설렁탕과 수육!
전통 방식 그대로 가마솥 2개를 걸어놓고 설렁탕을 끓인다는 이 식당.
별다른 첨가물 하나 없이 소머리와 양지고기를 오랜 시간 고아 특유의 구수한 맛을 자랑한다는 설명이다.
설렁탕과 함께 꼭 맛봐야 한다는 또 다른 별미는 바로 수육이다. 삶은 소머리 고기를 입 부위 살, 볼살, 우설(소혀)와 껍데기 등 부위 별로 썰어내어 4가지 부위의 맛과 식감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잘 섞어 또 한 번의 토렴 후 뜨끈한 돌판에 담아 나간다는데.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28일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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