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9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에서 유의미한 기록이 쓰여지고 있다. 8일 오후 2시 55분 기준, 정서주가 총 10,554표(85.7%)를 기록하며 당당히 ‘1만 클럽’에 입성했다. 팬덤 ‘동분서주’가 만들어낸 이 기록은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이달 중요한 기록을 써내려가는 첫 발걸음이다.
팬덤의 결집이 이룬 기적
정서주는 이번에도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켜내고 있다. 투표가 시작된 순간부터 쏟아진 응원과 참여가 결국 ‘1만 클럽’이라는 눈부신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
압도적 격차, 팬심의 저력
2위 빠니보틀(707표, 5.7%)과 3위 펭수(644표, 5.2%)가 뒤를 따르고 있지만, 정서주는 이미 1만표 차이에 가까운 격차를 벌리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곧 팬덤이 함께 만들어낸 저력의 증거이자, 대세 아티스트 정서주가 가진 무게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앞으로의 길, 더 큰 기록을 향해
이번 1만 클럽 돌파는 끝이 아니라 이달 이어질 기록들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남은 기간 동안 정서주가 어디까지 기록을 쌓아 올릴 수 있을지, 또 팬덤이 어떤 응원 물결을 만들어낼지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셀럽대상은 지금, 정서주와 ‘동분서주’ 팬덤의 뜨거운 열정 속에서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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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