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이즈나가 3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Not Just Pretty’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Mamma Mia’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새 앨범은 Z세대의 감정을 대변하는 동시에 더 이상 단일한 이미지로 규정될 수 없는 izna의 다층적인 매력을 증명하는 앨범이다.
총 5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Mamma Mia(맘마미아)’는 미니멀한 비트 위 중독성 있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메가 히트 프로듀서 테디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세상의 참견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직감을 믿고 당당하게 나아가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즈나의 미니 2집 ‘Not Just Pretty’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이즈나는 오는 11월 8일과 9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12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치바현 마쿠하리 이벤트 홀에서 팬콘서트 ‘Not Just Pretty’를 개최하며 양국 팬들과 소통한다.
#이즈나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