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예능 프로그램 ‘웰컴투 불로촌’이 MC 신현준, 김정태와 함께 이탈리아의 건강 비결을 소개한다.
프로그램 73회는 토요일 오전 8시에 방송되며, MC들이 이탈리아의 피렌체, 시에나, 로마를 방문하여 현지인의 식습관과 생활방식을 직접 경험한다. OECD와 WHO 자료에 따르면, 이탈리아는 기대수명이 83세 이상으로 전 세계에서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장수 국가로 알려져 있다. 이 방송에서는 고대 로마 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건강 비법도 다룬다.
김정태는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최고급 재료로 건강한 한식을 만들어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모습을 보여준다. 두 MC는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아 이탈리아 건강 비밀 탐방에 주목했다.
신현준은 세 자녀 중 막내딸 결혼식까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건강 관리를 실천하는 연예계 대표 건강인으로 알려져 있다. 김정태는 투병을 이겨내고 활동을 재개하며 ‘건강전도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두 MC의 브로맨스와 건강 팁도 함께 전해진다.
‘웰컴투 불로촌’은 무병장수와 불로장생을 위한 생활 방식과 정보를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8시에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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