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SBI저축은행, 2위 OK저축은행, 3위 웰컴저축은행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44개 저축은행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9월 20일부터 2025년 10월 20일까지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22,265,976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패턴을 조사했다. 지난 9월 브랜드 빅데이터 20,884,242개와 비교하면 6.62% 증가했다.
브랜드평판 분석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측정하며, 저축은행 브랜드 평판조사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진행됐다. 또한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를 가중치로 반영해 브랜드소비 분석을 강화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만든 지표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참여·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확산도 등을 측정한다. 이번 분석에는 브랜드 가치평가와 ESG 평가데이터도 포함됐다.
2025년 10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NH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DB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KB저축은행, 예가람저축은행, 다올저축은행 순으로 분석됐다.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SBI저축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295,747, 미디어지수 893,838, 소통지수 967,636, 커뮤니티지수 605,201, 소셜지수 552,06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14,486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986,500과 비교하면 10.98% 상승했다.
2위 OK저축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226,065, 미디어지수 765,243, 소통지수 788,653, 커뮤니티지수 510,666, 소셜지수 139,54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430,169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869,258과 비교하면 30.01% 상승했다.
3위 웰컴저축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136,147, 미디어지수 363,648, 소통지수 371,764, 커뮤니티지수 275,176, 소셜지수 222,14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368,880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521,940과 비교하면 10.06% 하락했다.
4위 하나저축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40,075, 미디어지수 175,906, 소통지수 112,117, 커뮤니티지수 492,082, 소셜지수 55,66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875,840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909,981과 비교하면 3.75% 하락했다.
5위 NH저축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29,350, 미디어지수 111,373, 소통지수 546,247, 커뮤니티지수 169,000, 소셜지수 15,161으로 브랜드평판지수 871,133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191,731과 비교하면 26.90%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SBI저축은행(대표 김문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저축은행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대비 브랜드 빅데이터가 6.62% 증가했으며,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68% 상승, 브랜드이슈 11.42% 상승, 브랜드소통 12.18% 상승, 브랜드확산 5.41% 상승, 브랜드소셜 7.52%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SBI저축은행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대출하다, 탈환하다, 도입하다’가 높게 나타났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피싱사기탐지, 신용대출, 한도조회’가 상위에 올랐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2.47%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