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대출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아이엠뱅크, 2위 농협은행, 3위 SBI저축은행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1개 대출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9월 23일부터 2025년 10월 23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46,097,843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행동을 측정했다. 지난 9월 대출 브랜드 빅데이터 46,373,669개와 비교하면 0.59%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기반으로, 참여가치·소통가치·소셜가치·시장가치·재무가치로 구분해 산출됐다. 대출 브랜드평판 분석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 평가했으며, 브랜드 가치평가와 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됐다.
2025년 10월 대출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아이엠뱅크, 농협은행, SBI저축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씨티은행, 산업은행, 전북은행, 하나은행, SC제일은행, 부산은행, OK저축은행, 수협은행, 광주은행 순으로 분석됐다.
대출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아이엠뱅크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107,614, 미디어지수 976,187, 소통지수 1,211,622, 커뮤니티지수 1,307,3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02,766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734,567과 비교하면 3.53% 하락했다.
2위 농협은행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296,019, 미디어지수 646,114, 소통지수 985,181, 커뮤니티지수 1,491,58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18,897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124,004와 비교하면 9.44% 상승했다.
3위 SBI저축은행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101,575, 미디어지수 617,095, 소통지수 1,217,148, 커뮤니티지수 1,198,29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34,113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190,022와 비교하면 1.75% 하락했다.
4위 신한은행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194,154, 미디어지수 557,844, 소통지수 806,797, 커뮤니티지수 1,442,44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01,237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051,475와 비교하면 1.65% 하락했다.
5위 국민은행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294,136, 미디어지수 841,210, 소통지수 424,946, 커뮤니티지수 889,3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49,617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114,397과 비교하면 21.35%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대출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아이엠뱅크 대출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대출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대비 빅데이터가 0.59%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6.14% 하락, 브랜드이슈 15.88% 상승, 브랜드소통 7.30% 하락, 브랜드확산 5.89%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