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배우 정소민이 디즈니+의 화제작 우주메리미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강자로 돌아왔다. 정소민은 극 중 생계형 디자이너이자 대표 '유메리'로 변신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의 사랑스럽고 유쾌한 매력은 극의 산뜻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으며, 현실감 넘치는 생활 밀착형 연기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우주메리미는 두 남녀가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기 위해 펼치는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소민은 가짜 신혼부부 설정 속에서 자연스러운 코미디와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그녀는 극 중에서 최우식과 서범준이 연기하는 남자 주인공들과의 복잡한 관계를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극 중 '메리'와 '우주'(최우식) 사이의 아슬아슬한 관계는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으며, 코믹한 상황 속에서 정소민의 능청스러운 연기는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우주'의 깜짝 고백 이후 오각 로맨스 구도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며, 정소민의 연기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우주메리미는 정소민의 매력과 연기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그녀의 팬들과 로맨틱 코미디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현시각 기준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되고 있는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정소민은 4위를 기록하면 맹활약하고 있다. 그가 출연한 작품인 우주메리미는 3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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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