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한국관광공사, 2위 예술의전당, 3위 한국콘텐츠진흥원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3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10월 11일부터 2025년 11월 11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53,263,69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측정했다. 지난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54,982,785개와 비교하면 3.13%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 등으로 세분화해 산출됐다. 이를 통해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2025년 11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 예술의전당,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체육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저작권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한장애인체육회, 영화진흥위원회, 스포츠윤리센터, 국악방송,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게임물관리위원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순으로 분석됐다.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한국관광공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174,734, 미디어지수 1,340,347, 소통지수 2,075,127, 커뮤니티지수 1,781,801, 사회공헌지수 391,988로 브랜드평판지수 6,763,997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8,172,857과 비교하면 17.24% 하락했다.
2위 예술의전당 브랜드는 참여지수 2,140,540, 미디어지수 1,009,464, 소통지수 1,849,658, 커뮤니티지수 882,384, 사회공헌지수 194,99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6,077,041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5,407,525와 비교하면 12.38% 상승했다.
3위 한국콘텐츠진흥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548,593, 미디어지수 1,597,151, 소통지수 1,015,282, 커뮤니티지수 1,339,977, 사회공헌지수 321,699로 브랜드평판지수 4,822,702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979,886과 비교하면 61.84% 상승했다.
4위 대한체육회 브랜드는 참여지수 1,067,242, 미디어지수 884,340, 소통지수 802,446, 커뮤니티지수 1,160,912, 사회공헌지수 223,714로 브랜드평판지수 4,138,654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5,796,866과 비교하면 28.61% 하락했다.
5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브랜드는 참여지수 483,714, 미디어지수 781,283, 소통지수 576,829, 커뮤니티지수 691,206, 사회공헌지수 349,777로 브랜드평판지수 2,882,809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594,835와 비교하면 11.10%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한국관광공사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54,982,785개와 비교해 3.13% 감소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8.77% 하락, 브랜드이슈 13.38% 하락, 브랜드소통 8.00% 상승, 브랜드확산 7.04% 하락, 브랜드공헌 46.02%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