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에 우호적인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가 JP모건의 반(反)암호화폐 정책을 비판했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루미스 의원은 JP모건의 정책은 기존 은행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고 암호화폐 산업을 해외로 내몬다고 지적했다. 앞서 JP모건은 스트래티지의 대규모 자금 유출을 경고하고 스트래티지 주식 1.34억 달러 어치를 매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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