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는 26억원 상당의 피해자산을 동결했다고 8일 밝혔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현재 업비트는 자체 개발한 온체인 자동 추적 서비스(OTS)를 활용해 외부로 이동한 가상자산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호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응원하는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