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KT&G, 2위 LG생활건강, 3위 HK이노엔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3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기간은 2025년 11월 24일부터 2025년 12월 24일까지로, 이 기간 동안 수집된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9,194,693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1월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0,128,325개와 비교해 3.10% 감소한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기반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산출되는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종합해 측정된다.
이번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2025년 12월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KT&G, LG생활건강, HK이노엔, 대상홀딩스, 휴온스, 헬릭스미스, 메디포스트, 대원제약, 청담글로벌, 경남제약, 아미코젠, 콜마비앤에이치, 종근당바이오, 서흥, 네오팜 순으로 분석됐다.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KT&G 브랜드는 참여지수 492,372, 미디어지수 780,751, 소통지수 828,901, 커뮤니티지수 545,269, 시장지수 3,492,124, 사회공헌지수 211,569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6,350,98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7,533,232와 비교해 15.69% 하락한 수치다.
2위 LG생활건강 브랜드는 참여지수 662,170, 미디어지수 517,064, 소통지수 502,254, 커뮤니티지수 713,704, 시장지수 858,174, 사회공헌지수 70,607로 브랜드평판지수 3,323,973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4,812,247과 비교하면 30.93% 하락했다.
3위 HK이노엔 브랜드는 참여지수 569,632, 미디어지수 384,536, 소통지수 550,140, 커뮤니티지수 245,821, 시장지수 307,816, 사회공헌지수 108,598로 브랜드평판지수 2,166,543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013,217과 비교해 7.62% 상승한 결과다.
4위 대상홀딩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263,297, 미디어지수 174,430, 소통지수 370,107, 커뮤니티지수 652,704, 시장지수 72,027, 사회공헌지수 39,55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572,115로 분석됐으며, 지난 11월 대비 43.92% 상승했다.
5위 휴온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148,410, 미디어지수 418,430, 소통지수 349,974, 커뮤니티지수 295,557, 시장지수 69,156, 사회공헌지수 258,01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539,542를 기록해 지난 11월보다 33.3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12월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KT&G(대표 방경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건강기능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1월 건강기능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0,128,325개와 비교해 3.10% 감소했다.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15.01% 상승, 브랜드이슈 10.81% 하락, 브랜드소통 6.82% 하락, 브랜드확산 10.83% 하락, 브랜드시장 1.27% 상승, 브랜드공헌 9.61%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