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박정민, 2위 이제훈, 3위 고윤정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2월 28일부터 2026년 1월 28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70,488,898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이는 지난 12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53,171,721개와 비교해 32.57%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된 지표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배우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등을 측정하며, 세부 지표에는 카테고리 소비 가중치가 포함됐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스타, 광고모델 카테고리에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오른 배우 중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2026년 1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박정민, 이제훈, 고윤정, 박서준, 한혜진, 김영대, 이준호, 원지안, 문가영, 김세정, 추영우, 김고은, 신시아, 이정재, 변우석 순으로 분석됐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정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287,152 미디어지수 797,329 소통지수 1,092,243 커뮤니티지수 1,074,20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50,933으로 분석됐다.
2위 이제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386,888 미디어지수 1,054,005 소통지수 934,028 커뮤니티지수 720,432로 브랜드평판지수 3,095,352를 기록했다.
3위 고윤정 브랜드는 참여지수 755,418 미디어지수 722,624 소통지수 534,050 커뮤니티지수 798,97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811,065로 분석됐다.
4위 박서준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2,665,394, 5위 한혜진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2,353,796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박정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라이징 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는 지난 12월 대비 브랜드 빅데이터가 32.57% 증가했고,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46.97%, 브랜드이슈 48.83%, 브랜드소통 28.14%, 브랜드확산 12.61%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박정민 브랜드는 영화, 연극, 예능, 출판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제훈 브랜드는 시리즈 드라마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평가받았고, 고윤정 브랜드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작품마다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