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국방보훈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독립기념관, 2위 국방전직교육원, 3위 국방과학연구소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방보훈 관련 공공기관 8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이번 분석은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수집한 국방보훈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7,160,031개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이는 지난 12월 국방보훈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9,999,538개와 비교하면 28.40%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눠 분석한다. 국방보훈 공공기관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간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반영해 측정됐다.
2026년 1월 국방보훈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8개 기관 순위는 독립기념관, 국방전직교육원,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한국국방연구원, 88관광개발, 전쟁기념사업회,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순으로 나타났다.
국방보훈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독립기념관 브랜드는 참여지수 968,406, 미디어지수 833,123, 소통지수 701,029, 커뮤니티지수 181,736, 사회공헌지수 127,342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2,811,634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4,492,288과 비교해 37.41% 하락한 수치다.
2위 국방전직교육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522,488, 미디어지수 206,920, 소통지수 135,468, 커뮤니티지수 45,521, 사회공헌지수 11,761로 브랜드평판지수 922,158을 기록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780,022와 비교하면 18.22% 상승했다.
3위 국방과학연구소 브랜드는 참여지수 100,505, 미디어지수 178,664, 소통지수 410,256, 커뮤니티지수 76,756, 사회공헌지수 8,094로 브랜드평판지수 774,274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634,863과 비교해 52.64% 하락한 결과다.
4위 국방기술품질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177,362, 미디어지수 237,795, 소통지수 136,777, 커뮤니티지수 34,279, 사회공헌지수 8,52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594,738을 기록했으며, 지난 12월 대비 17.28% 하락했다.
5위 한국국방연구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95,591, 미디어지수 258,618, 소통지수 113,429, 커뮤니티지수 87,388, 사회공헌지수 3,645로 브랜드평판지수 558,672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139,465와 비교해 50.97% 하락한 수치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국방보훈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독립기념관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국방보훈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는 지난 12월과 비교해 28.40% 줄어들었고,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25.82% 하락, 브랜드이슈 36.78% 하락, 브랜드소통 30.03% 하락, 브랜드확산 0.98% 상승, 브랜드공헌 93.92% 상승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