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부산은행, 2위 광주은행, 3위 경남은행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에서 사랑받는 지방은행 브랜드인 부산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등 5개 지방은행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6년 1월 6일부터 2026년 2월 6일까지의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0,459,260개를 분석했으며, 이는 지난 1월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8,583,689개와 비교해 21.85% 증가한 수치다.
지방은행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브랜드 관련 온라인 활동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수로 분석했다. 금융소비자 보호 관련 지표를 포함해 사회공헌지수를 강화했으며,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 ESG 관련 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함께 반영됐다.
2026년 2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순위는 부산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순으로 분석됐다.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부산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524,381, 미디어지수 467,902, 소통지수 707,979, 커뮤니티지수 1,291,363, 사회공헌지수 438,325, CEO지수 243,414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3,673,364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430,298과 비교해 51.15% 상승한 수치다.
2위 광주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288,940, 미디어지수 268,924, 소통지수 390,581, 커뮤니티지수 773,657, 사회공헌지수 322,581, CEO지수 130,715로 브랜드평판지수 2,175,398을 기록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476,659와 비교하면 12.16% 하락했다.
3위 경남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294,885, 미디어지수 233,611, 소통지수 277,706, 커뮤니티지수 509,634, 사회공헌지수 401,225, CEO지수 146,97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64,031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283,651과 비교해 45.21% 상승했다.
이어 4위 전북은행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525,259로 지난 1월 대비 3.75% 상승했으며, 5위 제주은행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221,208로 지난 1월과 비교해 32.3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부산은행(대표 김성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방은행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8,583,689개와 비교해 21.85% 증가했다.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브랜드이슈,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 브랜드공헌, CEO평가 지표가 모두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