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내 증시에서 전기·전자 및 부품 관련 종목들이 거래 과정에서 혼조된 흐름을 보였다. 일부 종목은 상승 거래를 나타낸 반면, 대형주와 일부 중소형주는 하락 거래가 이어졌다.
6일 오후 현재 신성델타테크는 70,8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대비 1,500원 상승하며 등락률은 2.16%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약 75만 주로 집계됐다. 장중에는 75,2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며, 저가는 65,200원 수준에서 형성됐다.
LS ELECTRIC은 585,0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전일 대비 34,000원 하락해 등락률은 5.49%로 나타났다. 거래량은 약 25만 주였으며, 장중 고가 610,000원, 저가 558,0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어졌다.
아모텍은 8,830원에서 거래됐다. 전 거래일 대비 670원 하락하며 하락률은 7.05%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약 28만 주로 집계됐고, 장중에는 9,440원까지 올랐다가 8,630원까지 밀리는 흐름을 보였다.
이 밖에도 인지컨트롤스는 7,040원에서 거래되며 2.76% 하락했고, 한양이엔지는 27,550원에서 거래되며 2.48% 밀렸다. 비츠로테크와 모비스 역시 각각 2% 안팎의 하락 거래 흐름을 나타냈다.
반면 원익피앤이는 4,130원에서 거래되며 소폭 상승했고, 서남은 3,005원에서 거래되며 제한적인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반적으로 이날 관련 종목 거래는 뚜렷한 방향성 없이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난 모습이었다.
[본 내용은 특정 종목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며, 시장에서 형성된 거래 가격과 흐름을 전달하기 위한 정보입니다. 주식 투자는 가격 변동성, 시장 환경, 개인의 판단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투자 결정 전에는 충분한 정보 확인과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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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