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하나투어, 2위 롯데관광개발, 3위 아난티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레저 상장기업 16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6년 1월 11일부터 2026년 2월 11일까지의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5,133,315개를 분석했으며, 이는 지난 1월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6,584,935개와 비교해 8.75%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브랜드 관련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종합해 산출되며, 정성적 분석 강화를 위해 ESG 관련 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됐다.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2026년 2월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하나투어, 롯데관광개발, 아난티, 강원랜드, 파라다이스, 참좋은여행, 모두투어, 노랑풍선, 더본코리아, 서부T&D, 모나용평, GKL, 신세계푸드, 시공테크, 남화산업 순으로 분석됐다.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하나투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671,488, 미디어지수 413,758, 소통지수 651,739, 커뮤니티지수 684,625, 시장지수 243,302, 사회공헌지수 74,697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2,739,608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920,658과 비교해 6.20% 하락한 수치다.
2위 롯데관광개발 브랜드는 참여지수 132,954, 미디어지수 130,766, 소통지수 305,979, 커뮤니티지수 568,813, 시장지수 595,123, 사회공헌지수 44,86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778,495를 기록했다. 지난 1월과 비교하면 7.03% 상승했다.
3위 아난티 브랜드는 참여지수 260,359, 미디어지수 214,264, 소통지수 539,063, 커뮤니티지수 427,692, 시장지수 260,513, 사회공헌지수 65,193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767,084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대비 31.90% 상승했다.
4위 강원랜드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615,136으로 분석됐고, 5위 파라다이스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211,452를 기록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하나투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는 지난 1월과 비교해 8.75% 줄어들었고,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19.17% 하락, 브랜드이슈 26.87% 하락, 브랜드소통 2.58% 상승, 브랜드확산 0.17% 하락, 브랜드시장 1.85% 상승, 브랜드공헌 20.72% 하락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