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옥. 사진=CBC뉴스 DB.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02/555468_373438_4457.jpg)
현대자동차가 2월부터 현대인증중고차 이용자를 대상으로 ‘더드림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은 내차팔기 서비스 이용 시 쿠폰을 적용해 차종별로 최대 100만원까지 최종 견적가를 높여준다. 대상 차종은 매달 바뀌며 현대인증중고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드림 쿠폰’은 운행기간 1년에서 4년, 주행거리 5000km에서 10만km 이내의 무사고 현대차와 제네시스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2월에는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캐스퍼,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등 현대차 6개 모델에 50만원 쿠폰이 제공되며, 제네시스 GV60, GV70 전동화 모델과 G80 전동화 모델 3개 차종에는 100만원 쿠폰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중고차 구매부터 매각까지 전 과정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올인원 케어(All-in-One Care)’ 서비스도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혜택을 찾지 않아도 문자메시지 등으로 구매, 이용, 매각 단계별 혜택을 안내한다. 올인원 케어는 구매 금액의 0.1%를 멤버십 포인트로 적립해주고 1년 또는 2만km 보증을 제공한다. 또한, 중고차 매각 후 현대차 신차 구매 시 할인 혜택인 ‘트레이드인’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인증중고차는 ‘만든 사람이 끝까지 케어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나은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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