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에이프로젠은 자회사 ㈜앱튼의 유상증자 결정이 철회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앱튼은 2024년 11월 27일 최초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상증자 발행을 결정하고 관련 사항을 공시한 바 있다.
당초 유상증자는 보통주식 15,608,741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발행예정금액은 15,000,000,101원이었다. 납입일은 2026년 2월 13일이며, 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이었다. 최초 이사회 결의일 역시 2024년 11월 27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에이프로젠 7,804,371주, 도로시 신기술조합 제81호 7,804,370주로 각각 배정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유상증자 배정대상자의 유상증자 참여 철회 결정에 따라 해당 유상증자 발행결정은 철회됐다. 이번 결정(발생)일자는 2026년 2월 13일이다.
한편, 관련 공시로는 2025년 12월 18일 정정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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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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