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5일 오후 2시 46분 기준, '2월 네티즌 어워즈' 베스트부문 방송대상 투표 결과에 따르면 손태진은 총 12,824표를 획득하며 59.6%라는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손태진의 막강한 팬덤 영향력을 실감케 한다.
팬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손태진은 활동 반경을 넓혀 25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되는 MBN 초대형 트로트 서바이벌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 심사위원으로 전격 출연한다.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맞붙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손태진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이력을 바탕으로 마스터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손태진은 앞서 JTBC '팬텀싱어'에 이어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도 최종 1위를 차지하며 폭넓은 장르 소화력과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연이은 우승으로 '1위 콜렉터'라는 별명을 얻은 그는 최근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베스트 오브 어덜트 컨템포러리'를 수상하고, KBS2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설운도 편에서 1부 우승을 거머쥐며 연초부터 눈부신 음악적 행보를 펼치고 있다.
치열한 오디션 현장에서 직접 두 차례 우승을 거머쥔 경험이 있는 만큼, 손태진은 특유의 '우승 DNA'를 통해 예비 트로트 스타들의 성장 가능성을 누구보다 날카롭고 따뜻하게 짚어낼 전망이다. 아티스트를 넘어 심사위원으로 영역을 확장한 손태진이 99인의 도전자들에게 전할 심사평과 조언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를 평정한 팬덤의 화력과 전문가로서의 품격이 더해진 손태진의 활약상은 오늘 밤 9시 40분 MBN '무명전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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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