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가 27일 오후 2600원 상승한 106300원에 거래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3거래일 상승커브를 그리고 있다.
23일과 24일 하락을 딛고 3거래일 연속적인 양봉을 보인 것이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투자의견'매수'유지, 목표주가 130,000원(2035FEV/EBITDA 20배, 중장기 실적 전망치 상향)으로 상향. 2026년 폴란드향 AP1000 원자로 용기/증기 발생기, TerraPower의 미국향 Natrium SMR 주요 기자재, NuScale의 루마니아 및 미국향 VOYGRSMR 주기기 등 해외 원전 기술사향 수주 확대 본격화 예상. 2026년 수주 금액은 원자력 5.8조원, 가스발전 5.3조원 등 총 14.3조원 전망"이다.
대신증권 리포트는 "2026년 에너빌리티 부문의 매출액은 7.57조 원(-4%, 이하YoY), 영업이익은 3,975억 원(+32%) 전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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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