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에스팀이 상장 첫날부터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이른바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가격을 기록했다.
6일 오전 10시 46분 기준 에스팀 주가는 3만4,000원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공모가 8,500원 대비 2만5,500원 오른 수준으로 상승률은 300.00%에 달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해당 종목이 상장 직후 상한가 수준의 가격을 형성하며 화면에 빨간불로 표시되는 강세 흐름이 나타났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약 79만5,885주로 집계됐다. 상장 직후부터 매수세가 빠르게 유입되면서 공모가 대비 가격이 크게 확대된 모습이다. 공모주 시장에서 상장 첫날 ‘따따블’ 가격을 형성하는 사례가 최근 들어 드물었던 만큼 시장의 관심도 커지는 분위기다.
에스팀의 공모가는 앞서 희망 공모가 범위 상단인 8,500원으로 확정됐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앞서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서도 높은 경쟁률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수요예측은 2026년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으며 기관 경쟁률은 1,334.91대1을 기록했다.
상장 첫날부터 공모가 대비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단기 수급 흐름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공모가가 희망 범위 상단에서 결정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초기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된 것으로 시장에서는 해석하고 있다.
[※ 본 기사에는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정리 및 분석 도구의 보조가 일부 활용되었습니다. 다만 기사 내용은 공개된 시장 데이터와 사실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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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