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관우 [사진=미코룸 방송 캡쳐]](/news/photo/202603/559639_376383_4353.jpg)
[CBC뉴스] 일본 20~30대 시청자 약 1,800만 명이 이용하는 일본 대표 라이브 플랫폼 믹스채널(MixChannel)의 K-뷰티 리뷰 콘텐츠 ‘믹코룸(Mixkoroom) 라이브’에 새로운 리뷰어로 배우 최관우가 출연해 일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5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접속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낸 8일 라이브 방송에서 최관우는 K-뷰티 제품 리뷰를 진행하며 일본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이번 방송에서 최관우는 ‘조성아TM 탱글리 젤리 세럼’과 유이크의 ‘바이옴 레미디 피에이치 밸런싱 토너’를 직접 사용해 보며 제품의 특징과 사용감을 소개했다. 특히 일본어로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채팅창 반응에 즉각적으로 호응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눈길을 끌었다.
라이브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제품의 성분과 피부 타입별 활용법 등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고, 최관우는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한 리뷰와 팁을 전달하며 호응을 얻었다.

최관우는 과거 힙합 듀오 ‘이고밤’으로 활동하며 KBS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한 아티스트 출신 배우로 음악 활동을 기반으로 연기와 방송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배우, 광고 모델,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믹코룸 라이브’는 일본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라이브 플랫폼 믹스채널에서 진행되는 K-뷰티 리뷰 콘텐츠로, 다양한 진행자들이 참여해 한국 화장품과 K-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소개하며 현지 시청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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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