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외교부는 20일 레바논과 사우디아라비아 일부 지역의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레바논 바알벡-헤르멜 주와 베카 주 서베카 구·라샤야 구는 한국시간 이날 오후 8시부터 여행경보 4단계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된다.
여행금지 구역을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 없이 방문하거나 체류할 경우 여권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정유 시설이 위치한 서부 얀부 시가 여행경보 3단계 ‘출국권고’ 지역에 추가됐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