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리센스메디컬의 청약 2일차 일정이 20일 오후 4시를 기해 종료됐다.
앞서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을 통해 실시된 청약은 각각 30만3392건, 25만2897건의 청약건수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청약(10주) 기준 한국투자증권 0.29주, KB증권 0.35주다.
비례 경쟁률은 한국투자증권 3789.88:1, KB증권 4598.84:1이다.
리센스메디컬은 오는 3월 31일 상장하는 가운데 상장일 어떤 추이를 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만약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공모가 11000원 대비 300% 오른 44000원까지 오를 수 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카나프테라퓨틱스, 액스비스 등 최근 상장한 공모주들이 시초가 기준 흥행을 보인 가운데 리센스메디컬이 공모주 시장에 훈풍을 더할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다만 무조건적인 낙관론은 금물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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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