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트디부아르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전반 흐름을 가져갔다.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한국시간 28일 오후 11시부터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35분과 45분 실점을 허용하며 0-2로 끌려간 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이날 선제골은 코트디부아르의 게상이 기록했다. 전반 35분 상대 공격 전개 과정에서 득점으로 연결되며 경기 흐름이 코트디부아르 쪽으로 기울었다. 이후 46분경 코트디부아르 측 추가 득점이 나왔다.
한국은 전반전 내내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황희찬의 슈팅이 골대 위를 살짝 넘어갔고, 오현규와 설영우의 슈팅은 골대를 강타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피파랭킹 22위, 코트디부아르는 37위로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한국이 앞서는 상황이다.
전반 2실점을 내준 가운데, 후반전에서는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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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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