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명에너지가 30일 장중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20%에 도달했다. NXT장이 한창인 현재 주가는 2만4200원으로 전일 대비 4200원(21.00%) 급등하며 단기 과열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최근 중동 정세 변화가 에너지 관련 종목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투자심리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29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DC로 향하는 전용기 기내에서 “이란과 협상을 극도로 잘하고 있다”며 “꽤 조기에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이 30일 오전부터 대형 유조선 20척이 해협을 통과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언급했다.
대명에너지는 지난 금요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커브를 그리고 있다. 화요일 시장에서 어떤 커브를 그릴지 지켜봐야 한다. 확전일지 종전일지 여부가 관건인 듯 하다.
[※ 본 기사는 일반적인 시장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에 따른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일부 데이터 정리 및 문장 구성 과정에서 AI 도구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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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