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4월 모바일뱅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NH농협은행의 농협 모바일뱅킹이 1위를 차지했다. 아이엠뱅크 모바일뱅킹과 하나은행 모바일뱅킹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3월 1일부터 4월 1일까지 모바일뱅킹 16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827만 8,606개를 분석했다. 이는 전월 645만 3,609개 대비 28.28% 증가한 수치다.
이번 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2026년 4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농협 모바일뱅킹, 2위 아이엠뱅크 모바일뱅킹, 3위 하나은행 모바일뱅킹, 4위 KB국민은행 모바일뱅킹, 5위 우리은행 모바일뱅킹, 6위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7위 IBK기업은행 모바일뱅킹, 8위 BNK부산은행 모바일뱅킹, 9위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10위 한국산업은행 모바일뱅킹, 11위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12위 광주은행 모바일뱅킹, 13위 수협은행 모바일뱅킹, 14위 전북은행 모바일뱅킹, 15위 제주은행 모바일뱅킹 순으로 집계됐다.
1위를 기록한 농협 모바일뱅킹은 참여지수 251,374, 미디어지수 450,441, 소통지수 407,024, 커뮤니티지수 71,193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180,032를 달성했다. 이는 전월 대비 8.74% 상승한 수치다.
2위 아이엠뱅크 모바일뱅킹은 브랜드평판지수 1,094,545로 전월보다 18.79% 상승했으며, 3위 하나은행 모바일뱅킹은 1,070,646으로 110.94% 급증했다. 이어 국민은행 모바일뱅킹은 963,385로 26.53%, 우리은행 모바일뱅킹은 834,378로 61.49% 각각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4월 모바일뱅킹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28.28% 증가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55.95% 상승, 브랜드이슈 25.68% 상승, 브랜드소통 39.56% 상승, 브랜드확산은 26.07%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