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4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현대홈쇼핑이 1위를 차지했다. 공영홈쇼핑과 롯데홈쇼핑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3월 1일부터 4월 1일까지 TV홈쇼핑 7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935만 8,703개를 분석했다. 이는 전월 1,022만 1,891개보다 8.44% 감소한 수치다.
이번 평판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2026년 4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현대홈쇼핑, 2위 공영홈쇼핑, 3위 롯데홈쇼핑, 4위 홈앤쇼핑, 5위 NS홈쇼핑, 6위 CJ온스타일, 7위 GS홈쇼핑 순으로 집계됐다.
1위 현대홈쇼핑은 참여지수 330,186, 미디어지수 350,184, 소통지수 405,525, 커뮤니티지수 283,432, 사회공헌지수 355,230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724,557을 달성했다. 이는 전월 대비 13.94% 하락한 수치다.
2위 공영홈쇼핑은 1,656,169로 11.68% 감소했고, 3위 롯데홈쇼핑은 1,414,040으로 12.36% 하락했다. 이어 홈앤쇼핑은 1,324,916으로 3.98% 줄었으며, NS홈쇼핑은 1,188,137로 1.57%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4월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8.44% 감소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4.40% 하락, 브랜드이슈 2.88% 상승, 브랜드소통 8.15% 하락, 브랜드확산 18.33% 하락, 브랜드공헌 11.35%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