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4월 편의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CU가 1위를 차지했다. GS25와 세븐일레븐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3월 1일부터 4월 1일까지 편의점 브랜드 빅데이터 1,153만 4,358개를 분석했다. 이는 전월 1,025만 3,388개 대비 12.49% 증가한 수치다.
이번 평판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2026년 4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CU, 2위 GS25, 3위 세븐일레븐, 4위 이마트24, 5위 미니스톱, 6위 스토리웨이, 7위 씨스페이스, 8위 포시즌마트, 9위 365플러스, 10위 로그인, 11위 블루25, 12위 아이지에이마트, 13위 베스트올, 14위 하프타임 순으로 집계됐다.
1위 CU는 참여지수 874,254, 미디어지수 746,301, 소통지수 724,425, 커뮤니티지수 575,250, 사회공헌지수 376,851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3,297,080을 달성했다. 이는 전월 대비 36.95% 상승한 수치다.
2위 GS25는 3,033,115로 2.30% 상승했고, 3위 세븐일레븐은 2,981,190으로 6.38% 올랐다. 이어 이마트24는 1,693,249로 20.21% 상승했으며, 미니스톱은 204,639로 10.45%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4월 편의점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2.49% 증가했다”며 “브랜드소비 33.13% 상승, 브랜드이슈 6.99% 하락, 브랜드소통 14.36% 상승, 브랜드확산 32.04% 상승, 브랜드공헌 6.48%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CU는 링크분석에서 ‘출시하다, 집중하다, 확대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도시락, 핫플, 이동형 편의점’이 주요 키워드로 도출됐다”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7.94%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