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시간으로 2일 오전 10시 열린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 전쟁 목표가 완수에 가깝다"고 밝혔다.
앞서 페제시키안 대통령 이란 대통령은 "대립이 무의미하다"는 식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 이후 글로벌 증시가 어떤 추이를 보일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4.23포인트(0.48%) 오른 46,565.74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250.32포인트(1.16%) 상승한 21,840.95를 기록하며 기술주 중심의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S&P500 지수 역시 46.80포인트(0.72%) 오른 6,575.32로 상승 마감했다.
세부 지수 흐름을 보면 나스닥100 지수는 1.18% 상승한 24,019.99를 기록했고, 다우 운송지수는 1.72% 오른 18,929.11로 비교적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82% 급등한 7,802.3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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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