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6년 4월 전자유통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LG전자베스트샵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롯데하이마트가 2위, 전자랜드가 3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2026년 3월 8일부터 4월 8일까지 전자유통점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 394만3,152개를 분석해 진행됐다. 이는 전월 344만5,673개와 비교해 14.44% 증가한 수치다.
4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LG전자베스트샵, 2위 롯데하이마트, 3위 전자랜드, 4위 삼성스토어 순으로 집계됐다.
LG전자베스트샵은 참여지수 19만2,008, 미디어지수 12만4,087, 소통지수 46만6,756, 커뮤니티지수 31만6,524, 사회공헌지수 4만5,875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14만5,250을 달성했다. 이는 전월 95만6,602와 비교해 19.72% 상승한 수치다.
롯데하이마트는 브랜드평판지수 97만7,829로 전월 대비 5.74% 상승했으며, 전자랜드는 95만5,780으로 17.81% 증가했다. 삼성스토어는 86만4,294로 14.7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LG전자베스트샵이 이번 분석에서 1위를 기록했다”며 “전체 빅데이터는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30.09% 상승, 브랜드이슈 61.28% 상승, 브랜드소통 22.23% 상승, 브랜드확산 10.13% 하락, 브랜드공헌 6.14% 하락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