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4월 기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두산에너빌리티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레인보우로보틱스, 3위는 현대로템으로 집계됐다.
연구소는 3월 17일부터 4월 17일까지 기계 상장기업 70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4천793만1천145개를 분석했다. 이는 전월(5천863만6천491개)보다 18.26% 감소한 수치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시장 지수를 반영해 산출됐다.
4월 순위는 4위 휴림로봇, 5위 HD현대건설기계, 6위 두산밥캣, 7위 현대엘리베이터, 8위 태광, 9위 SNT에너지, 10위 스맥, 11위 우진, 12위 대동, 13위 성광벤드, 14위 에스에프에이, 15위 로보스타 순이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천162만4천983으로 전월 대비 6.31% 하락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411만991로 29.07%, 현대로템은 291만2천822로 60.59% 각각 감소했다. 휴림로봇은 183만6천311로 37.55%, HD현대건설기계는 177만8천920으로 12.08%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4월 기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보다 18.26% 줄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11.38%, 브랜드이슈 14.84%, 브랜드소통 5.61%, 브랜드확산 4.73%, 브랜드시장 26.24% 각각 감소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