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4월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박지훈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변우석, 3위는 유해진이 올랐다.
이번 조사는 3월 22일부터 4월 22일까지 드라마·영화·OTT에 출연 중인 배우 100명을 대상으로 수집한 빅데이터 1억7천289만4천764건을 분석해 산출됐다. 소비자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를 반영한 브랜드평판지수 기준이다. 이는 전월(2억2천263만3천892건) 대비 22.34% 감소한 수치다.
4월 순위는 박지훈, 변우석, 유해진에 이어 김혜윤, 주지훈, 하지원, 하정우, 박정민, 우도환, 유지태, 나나, 고윤정, 한지민, 공승연, 이준혁 순으로 집계됐다.
1위 박지훈은 참여지수 246만3천115, 미디어지수 240만7천156, 소통지수 222만8천548, 커뮤니티지수 249만637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958만9천456을 얻었다. 전월(2천294만3천371) 대비 58.20% 하락했다.
2위 변우석은 브랜드평판지수 669만7천568로 분석됐다. 참여 208만7천584, 미디어 157만2천837, 소통 191만2천607, 커뮤니티 112만4천540을 기록했다.
3위 유해진은 참여 65만669, 미디어 157만1천652, 소통 151만6천314, 커뮤니티 122만4천388로 브랜드평판지수 496만3천24를 나타냈다. 전월 대비 59.41% 감소했다.
4위 김혜윤은 브랜드평판지수 492만3천335로, 전월 대비 123.96% 상승했다. 5위 주지훈 역시 455만6천495를 기록하며 119.84%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4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보다 22.34% 줄었고,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24.54%, 브랜드이슈 23.51%, 브랜드소통 23.49%, 브랜드확산 18.36%가 각각 하락했다”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지훈이 1위를, 로맨틱 코미디 주연으로 복귀한 변우석이 2위를, 천만 배우 유해진이 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