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이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30일 공시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5,096억1600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3.7%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8.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8억3000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72.3% 감소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2.1% 증가에 그쳤다.
세전이익은 412억 원(41,203백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67.4%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로도 5.1%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373억 원(37,357백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67.0% 감소, 전년 동기 대비 5.0% 감소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실적은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전 분기 대비 전반적인 이익 감소가 두드러진 모습이다.
한편 연결 기준 1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5,267억 원(526,780백만원), 영업이익 88억1500만원, 당기순이익 234억67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해당 실적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별도 기준 잠정치로, 향후 외부감사인의 검토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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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