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노이즈앤피치가 크리에이터 대상 채널 큐레이션 서비스를 확대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노이즈앤피치가 제시하는 ‘큐레이션’은 채널 성장 구조 전반을 설계하는 데 초점을 둔다. ▲채널 데이터 분석 ▲타깃 재설정 ▲플랫폼별 전략 수립 ▲콘텐츠 방향 제안 ▲실행으로 이어지는 5단계 프로세스를 통해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 등 플랫폼 특성에 맞춘 전략을 수립한다. 분석 결과는 온·오프라인 컨설팅 형태로 제공된다.
실행 사례도 나왔다. 소속 크리에이터 ‘시아지우’는 기존 댄스 콘텐츠를 유지하면서 K-뷰티 콘텐츠를 병행하는 전략으로 국내 타깃층을 확장했고, 현재 국내 뷰티 브랜드와 인스타그램 마켓을 운영 중이다. 또 다른 소속 크리에이터 ‘내꿈은최우식와이프’의 IP를 활용해 기획한 오프라인 행사는 모집 3일 만에 약 2,000명이 신청했다.
회사 관계자는 “크리에이터가 채널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출발한 서비스”라며 “방향 설정부터 실행까지 동행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채널 성장 전략을 고민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실질적 지원 창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