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5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코르티스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변우석, 3위는 리센느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4월 30일부터 5월 30일까지 수집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1억 873만 7,079개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는 전월 1억 1,362만 9,970개와 비교해 4.31% 감소한 규모다.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5월 순위에서는 코르티스에 이어 변우석, 리센느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이 밖에 박지훈, 김용빈, 이선민, 한로로, 비비, 김혜윤, 스트레이키즈, 우즈, 김고은, 허경환, 키키, 주우재 등이 15위권에 포함됐다.
1위 코르티스는 참여지수 56만 7,522, 미디어지수 133만 2,392, 소통지수 143만 1,000, 커뮤니티지수 136만 4,026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469만 4,941로 집계됐다. 전월 92만 1,724와 비교해 409.37% 급등했다.
변우석은 참여지수 88만 8,377, 미디어지수 123만 3,235, 소통지수 100만 2,423, 커뮤니티지수 118만 4,918로 브랜드평판지수 430만 8,953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 1.30% 상승했다.
리센느는 참여지수 24만 5,915, 미디어지수 68만 5,119, 소통지수 159만 837, 커뮤니티지수 117만 6,532를 더해 브랜드평판지수 369만 8,403으로 분석됐다.
4위 박지훈은 브랜드평판지수 355만 5,042로 전월 대비 5.25% 하락했다. 5위 김용빈은 266만 8,603으로 집계되며 전월보다 22.07% 감소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에서 코르티스가 1위를 기록했다”며 “빅데이터 규모는 전월 대비 4.31% 줄었으나 브랜드소비는 23.77% 증가했고, 브랜드이슈(-0.37%), 브랜드소통(-12.87%), 브랜드확산(-1.77%)은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