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와 백범김구기념관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백범일지 특별전 '김구의 꿈, 세계가 읽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김구 탄생 150주년과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마련됐으며,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전시에서는 백범의 삶과 독립운동 정신을 담은 대표 저서인 백범일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자료가 공개된다. 특히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백범일지 원본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를 통해 백범 김구의 사상과 평화·독립 정신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조명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공개되는 백범일지 원본. 백범김구기념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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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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