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제주반도체(080220)가 장중 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이후 강세로 전환하며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제주반도체는 오후 1시 1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8700원(7.80%) 오른 12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제주반도체는 장 초반 약세를 보이며 장중 10만6500원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주가는 12만원선을 회복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주반도체에는 이날 정적 VI가 발동됐다. 발동 시각은 오후 12시 41분 51초, 해제 시각은 오후 12시 44분 5초다.
장중 저점 대비 주가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향후 어떤 주가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본 기사에 포함된 내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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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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