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6월 20일 기준 한국금거래소 시세에 따르면 순금(24K·3.75g) 시세는 살 때 89만8,000원, 팔 때 75만1,000원으로 집계됐다. 살 때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0.11% 상승하며 1,000원 올랐고, 팔 때 가격도 0.13% 상승하며 1,000원 상승했다.
18K 금 팔 때 가격은 55만2,000원으로 나타났다. 전 거래일 대비 0.13% 상승해 700원 올랐다.
14K 금 팔 때 가격은 42만8,100원으로 집계됐다. 전 거래일 대비 0.14% 상승하며 600원 상승했다.
백금(Platinum·3.75g)은 살 때 35만7,000원, 팔 때 28만9,000원을 기록했다. 살 때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12% 하락해 4,000원 내렸으며, 팔 때 가격도 1.38% 하락하며 4,000원 떨어졌다.

한편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중동 원유 생산 정상화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등 주요 산유국들은 원유 공급을 빠르게 복원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시장에서는 원유 공급 정상화가 에너지 가격과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기뢰 제거와 시설 복구,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은 여전히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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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